Oberbaumbruecke로 돌아와 멀리 서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아래로는 운하 Zollkanal이 보이고, 멀리 가운데에는 Katharinen교회가 보이며, 사진 오른쪽으로는 "Der Spiegel"지 본사 12층 건물이 보이고 있다. 182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저 앞에는 성벽이 높게 둘러쳐져, Katharinen교회의 첨탑만이 성벽 위로 빼꼼하게 보일 뿐이었는데, 지금은 성벽이 없으니 시야가 탁 트여서 좋은 것을 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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